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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코로나 19 진단 키트 관련 외신을 인용했다가 논란을 자초하고 유감 표명한 . 전국언론노조 한국일보지부는 지난 16 일 내부 조사와 재발방지책 마련 등을 회사에 요구했고 , 이태규 편집국장이 지목한 사회부장과 언론노조 한국일보지부 민실위원장 이 자 체 조 사 에 나 섰 다 . 이 번 주 까 지 조 사 가 진 행 될 것 이 라 전 망 된 다 . 한국일보 15 일자 온라인 보도 “미국 FDA ‘ 한국 코로나키트 , 비상용으로도 적절치 . = . 최진주 언론노조 한국일보지부장 ( 한국기자협회 한국일보지회장 ) 19 일 통화에서 “보도에서 계속 실수가 나오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 확실한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고 ( 편집국에 ) 말씀드렸다”며 “이를 위해 먼저 보도가 어떻게 나오게 된 것인지 그 경위 를 알아야 한다 . 자체 조사를 진행해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후속 조치와 대책을 마련 . 한국일보는 지난 15 일 “미국 FDA ‘ 한국 코로나키트 , 비상용으로도 적절치 않다’”라 는 제목으로 미 NBC 뉴스에서 미 하원 마크 그린 공화당 의원 발언을 인용 보도했다 . 보도를 보면 그린 의원은 “미국 FDA 는 서면 답변에서 ‘한국의 ( 코로나 19) 진단키트 는 적절 (adequate) 하지 않으며 , FDA 는 비상용으로라도 이 키트가 미국에서 사용되 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면서 “한국 진단키트는 단일 ‘면역글로블린항 체’ (immunoglobulin) 만 검사하지만 미국 것은 복수의 항체를 검사한다”고 말했다 . 미 보건당국이 한국의 코로나 19 진단 키트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 하지만 정부가 공식 입장을 통해 면역글로블린항체 검사법 ( 항체 검사법 ) 을 코로나 19 확진 검사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한국일보 보도는 거센 반발에 직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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