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_고3 모평_사탐_윤&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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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ormatted text preview: 약을 외적 강제가 없이도 이행한다. 상태에서 누리던 자유와 평등을 지향한다. 통해 자신의 이익을 합리적으로 선택한다. 할 때 상호 협동하는 선한 본성을 발현한다. (나) 9. ① ② ③ ④ ⑤ 다음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3점₩ 사물은 저것 아닌 것이 없고, 또한 이것 아닌 것도 없다. 저 쪽에서 보면 보이지 않으나 이쪽에서 보면 보인다. 그러므로 “저것은 이것에서 나오고, 이것은 저것 때문에 생긴다.” 라고 한다. …(중략)… 옳음이 있기에 그름이 있고 그름이 있기에 옳음이 있다. 그리하여 성인은 천(天)에 비추어 본다. A`-`선하게 살아가기 위해 후천적 노력이 필요한가? A`-`인간 본성에 선이나 악의 요소가 있음을 긍정하는가? B`-`성인이 되기 위해 내면적 덕성의 발현이 필요한가? C`-`예를 통해 타고난 본성의 인위적 변화가 가능한가? C`-`인의(仁義)가 실현된 도덕적인 사회를 지향하는가? ① ② ③ ④ ⑤ 7. 관심(觀心)을 통해 만물이 지니는 상대성을 파악해야 한다. 오감(五感)으로 진리를 체득하여 자연의 흐름에 따라야 한다. 연기(緣起)를 자각하여 만물의 상호 의존성을 깨달아야 한다. 편견으로부터 벗어나 소요(逍遙)의 경지를 지향해야 한다. 좌망(坐忘)을 통해 만물의 시비를 분별하는 지혜를 쌓아야 한다. 서양 사상가 갑, 을이 <문제 상황> 속의 A씨에게 해 줄 수 있 는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3점₩ 갑: 이성적 존재만이 법칙에 대한 표상에 따라 행하는 능력을 갖는데 이것이 의지이다. 그 의지가 바로 실천 이성이다. 을: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그 일 자체가 아니라, 그것에 관한 관념이다. 우리가 슬픔을 당할 때에도 결코 다른 사람을 탓하지 말고 우리 자신의 관념을 탓해야 한다. 10. 갑: 국가는 특수한 자기 의식이 고양된 가운데 실체적 의지가 현실성을 갖춘 존재이다. 최고 인륜인 가는 객관적 정신 이므로 개인은 국가의 일원일 때만 참된 의미를 지닌다. 을: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 투쟁의 역사였다. 한 계급에 의 한 다른 계급의 착취는 모든 시대에 공통된다. 국가는 지 배 계급이 피지배 계급을 착취하기 위한 인위적 산물이다. <문제 상황> A씨는 친구와의 약속을 지키면 자신이 손해를 보게 되고 약속을 어기면 친구가 피해를 보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A씨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① ② ③ ④ ⑤ 갑, 을 사상가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너의 행위가 친구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해 약속을 지키렴. 갑: 자신이 입을 손해를 피하기 위한 자율적 판단 원리에 따르렴. 을: 일시적 쾌락보다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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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note was uploaded on 09/14/2013 for the course STAT 1001 taught by Professor Kim during the Fall '11 term at Yonsei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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